2013년 03월 18일
흐린 월요일 아침 잡담
치과 예약도 해야하고 엄마집에 반찬도 가지러 가야하는데 잔뜩 흐린 날씨 덕에 만사가 구차너>"<
언제든 다시 읽어도 재밌는 말로 시리즈와 얼마 전 나온 켄지&제나로 시리즈의 신작!!! 아껴읽느라 얘쓰고 있음ㅎㅎ
어제는 간만에 4시부터 12시까지 수다 떨며 맥주 드링킹~~
두서없이 떠들다 보면 어느새 생각이 정리되곤 하는데 그걸 글로 옮길수 없다는게 함정ㅋㅋ 수다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지만 말이라는 건 쉽게 사라지니까@@ 그래서 우리가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만나 (여보곰에 따르면) 한 얘기를 또하고 또하는건가ㅎㅎ
# by | 2013/03/18 09:28 | 혼자서 떠드는 곳 | 트랙백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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